농사일로 분주한 농번기가 되면 일손이 부족한 농가마다 부지런한 손길로 일손을 더하며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다년간 농촌 일손 돕기를 펼쳐온 성도들은 올해도 수확을 기다리는 알곡을 거둬들이며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