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살아갈 희망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페루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20일 동안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었습니다. (20일간, 총 2000명 무료급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