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최고 최고!“
어르신들의 행복한 표정과 함께 입가에는 함박웃음이 가득하다.
과연 어르신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어머니 하나님의 교훈 – “주는 사랑이 복이 있습니다”

휴일 아침, 대구지역 홀몸어르신 7가정에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하나님의 교회 자원봉사자들이 모였다. 이들은 “좋은 마음 웃는 얼굴”이라는 구호를 외친 후 홀몸어르신 집수리 자원봉사를 시작했다.

어르신의 집안 곳곳에는 정리가 안 된 물건들이 방치되어 있었고, 몇 년 동안 해묵은 먼지도 쌓여 있었다. 벽과 바닥에는 곰팡이가 피어 퀘퀘한 냄새가 났다.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절실함에도 홀로 힘겹게 지내셨을 어르신의 모습에 하나님의 교회 봉사자들은 더욱 애틋한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

내 집을 청소하듯 집 안 구석구석에 있는 먼지를 제거하고, 오랜 세월 빛바랜 벽지도 새하얀 도배지로 정성스럽게 교체했다. 봉사자들의 진심이 담긴 모습에 감동을 받으신 어르신은 “수십 년 묵은 때를 벗겨내니까 시원해”라며 웃음을 지으셨다.

하나님의 교회, 홀몸 어르신 7가정 집수리 자원봉사 완료

이날 하나님의 교회 봉사자들은 아침 일찍부터 늦은 시간까지 홀몸어르신 7가정에 집 청소와 도배장판 봉사를 마쳤다. 어머니의 마음과 정성으로 가꾸어진 공간을 바라보는 어르신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살맛이 나요. 기분이 진짜 좋아요.”
“정말 내가 눈물이 나려고 해. 진짜 내가 너무 고마워요.”
“고맙습니다. 감사하고요. 이런 아름다운 마음씨 참 고맙습니다.”

누군가의 행복을 기쁨으로 여기는 하나님의 교회 봉사자들의 모습에서 따뜻한 가족의 정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