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6일. 청주에 22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갑작스럽게 내린 폭우로 주택가, 농경지. 도로는 빗물에 쓸려온 진흙탕에 잠식되어 버렸습니다. 언제나 내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치 않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수해지역으로 한걸음에 달려가 처참하게 파괴된 삶의 터전을 복구하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