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 공화국 푸에로트 플라타에 내린 기습적인 폭우로 150여 명에 달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재민이 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도미니카 공화국 산티아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재난피해 지역으로 달려가 진흙으로 엉망이 된 도로와 주택을 복구하며 실의에 빠진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