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의 공식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입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특별한 이유는 성경에 유일하게 예언되어 있는 진리교회이자,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 곳이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의 이름, 하나님의 교회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 우리의 주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 고린도전서 1:2~3

이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를 신앙하며 끝까지 믿음을 지켰던 선진들이 다니던 교회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지역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서신을 보냈습니다. 그는 갈라디아지역(현재 터키의 중앙 아나톨리아 고지대)에 가서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베드로, 요한 등 제자들이 다니던 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라고 동일하게 증거했습니다(갈라디아서 1:13~14).

초대 하나님의 교회가 지켰던 진리

그렇다면 초대 하나님의 교회에는 어떠한 진리가 있었을까요?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예수께서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20

초대교회 당시, 예수님께서 직접 베드로와 요한에게 새 언약 유월절을 준비시키셨습니다. 그리고 이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가리켜 “내 몸이라” 하시고, 포도주를 가리켜 “내 피라”고 말씀하시며 제자들에게 죄 사함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인도 하에 베드로와 요한을 비롯한 제자들이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에도 사도 바울은 “유월절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하는 중요한 절기”라고 강조했습니다(고린도전서 11:22~25).

사도 바울, 베드로, 요한은 다 같은 ‘하나님의 교회’에 소속된 믿음의 선지자들입니다. 이들이 한결같이 유월절을 지킨 이면에는 초대 하나님의 교회에 ‘새 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키던 새 언약 유월절을 행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이곳은 초대 하나님의 교회와 같이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3차의 7개 절기를 비롯한 새 언약 안식일을 지키며, 여 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모두 성경에 기록한대로입니다(누가복음 4:16, 고린도전서 11:1~16). 이처럼 초대교회의 명맥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