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을 울리는 선율, 만국의 공용어인 아름다운 노래로, 하나님의 교회 음악부는 새 노래를 제작하고, 그 노래를 청아하게 실어 나르는 메시아 오케스트라의 정성스러운 연주. 새 노래로 하나 되는 감동의 순간은 은혜로운 영상에 담겨 교회가 있는 모든 곳으로 퍼져 나간다.

하나님의 교회 영상부는 중계 차량을 이용한 동시 중계와 촬영시스템을 구축, 독자적인 영상 편집 등을 모두 자체 소화함으로써 다채로운 영상물들을 직접 제작하고 있다. 출판부에서는 모든 간행물을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판함으로써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지구촌 곳곳에 전하고 있다.

장엄한 아버지의 형상을 닮은 신학원에서는 모든 목회자들 대상으로 교육이 이루어진다. 현실에 안주하는 법 없이 항상 성찰의 자세를 견지하며, 성경을 탐구하는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들. 4년간의 연수와 교육 과정을 거친 400여 명의 목회자가 해마다 세계 곳곳으로 뻗어 나가니, 이곳이야말로 민간외교사절단을 양성하는 국제기관이라 칭할 수 있다.

장엄한 아버지의 기백을 닮아, 복음의 숨결이 고스란히 깃든 전의산연수원. 또한 총회에 인접한 최적의 환경 속에, 해외 성도와 수도권 교육을 총괄하는 동백연수원은 복음의 새로운 산실로 거듭나고 있다. 산 좋고 물 맑은 곳. 독수리가 알을 품듯 독수리 날개 아래 사뿐히 내려앉은 영동 엘로힘 연수원. 어머니가 그 자녀를 품 안에 안은 듯한 연수원의 모습은, 갓난아기의 평화롭고 푸근한 기운을 자아내는 듯하다. 매끈한 산등성이 본받아 온유한 품성을 기르고, 졸졸 맑은 물의 순리를 배워서 정결한 심성을 함양하는 곳. 이곳은 또한 옥천연수원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 해외 성도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한국을 알리는 교육의 장으로, 목회자들의 교육과 연수 기관으로 바삐 쓰이며, 그 사명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예향의 고향 옥천에 자리 잡은 옥천 고앤컴연수원. 만 5천 명 이상의 대규모 행사들을 유치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시설의 연수원으로서 벌써 명성이 자자하다. 옥천의 명소로 거듭날 이곳은 이제 곧 전 세계에 자리한 해외 성도들의 방문을 통해, 한국의 명소, 세계의 명소가 되어 하나님의 교회와 함께 세계로 뻗어가는 주인공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