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레이션 글]
‘어머니 사랑’이 담긴 봉사활동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활발히 퍼져갔다. 예를 들면 이 교회의 헌혈 행사는 헌혈을 극도로 꺼리는 페루 등 남미 국가들에 헌혈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미국과 유럽 국가 등에서도 이 교회가 있는 곳에서는 선행 릴레이가 일어난다.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와 유엔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 유엔 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미르 도살·유엔 파트너십 사무국장-

세계 매스컴이 주목하는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에 외국 언론들의 관심도 시간이 갈수록 뜨거워진다. 최근 세계 언론사 뉴스의 초점이 성도들의 선행에서 그들에게 선한 가르침을 준 ‘어머니’에게로 점차 옮겨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