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레이션 글]
하나님의 교회는 국가 차원에서도 큰 역할을 한다는 자부심이 크다. 해외에 나가 있는 수많은 선교사, 한국을 방문한 적잖은 해외 신자들이 ‘어머니의 나라’ 한국과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민간 외교관이 되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선교 활동을 하는 한 선교사는 “한국에 ‘어머니’가 계시고 한국에서 이 진리가 시작되었다고 알게 된 순간 미국인 성도들은 한국어 교본을 사 들고 와서 우리에게 가르쳐 달라고 조른다”고 전했다. -월간중앙 2012년 7월호-

‘어머니’는 별다른 수식어 없이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단어다. 인종, 나라, 문화, 종교는 달라도 마음을 울리는 만국 공통어가 있다면 단연 ‘어머니’다. 어머니는 그 어떤 말로도 설명하기 힘든 사랑의 대명사이자 그 자체다.

생명의 근원, 마음의 고향 ‘어머니’
왜 창조주는 지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을 어머니에게 부여했을까.
“가정의 크고 작은 다툼이 어머니의 중재에 의해 조정되듯 세상사의 모든 다툼과 분열을 해결할 수 있는 분도 어머니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세계가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 평화와 화해, 양보와 배려로 하나님의 구원을 받았으면 합니다.” -월간조선 2009년 3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