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출 31:13)’

하나님께서는 성경 66권의 가르침을 통해서 온 인류에게 구원과 죄 사함의 초대장을 보내셨습니다.
안식일, 유월절과 같은 새 언약의 법을 통해서 하늘에서 지은 죄를 사해주시고 천국 길을 열어주셨기에 인류는 감사로서 하나님의 초대에 응하고 그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