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대한민국 남쪽 지역을 강타한 태풍 콩레이로 경북 영덕군은 극심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도우며 꾸준한 사랑의 활동을 펼쳐온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생계 수단과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수재민들을 찾아가 사랑과 위로의 손길을 전하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심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