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말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오해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서는 대개 한목소리를 냅니다. 그 교회는 이단이니 멀리해야 한다고.

하나님의 교회는 정말 가까이해서는 안 될 교회일까요? 이것은 오해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베드로, 바울 등 사도시대의 유수한 선지자들이 다녔던 교회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에서 그 근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진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6:17~18

이천 년 전 베드로는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올바로 알아봤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칭찬하시며 베드로의 믿음을 기반으로 삼아 교회를 세우시겠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베드로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근본 하나님이심을 알고 시인했던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고 가르치는 교회일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특징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지키고,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여기며 지킵니다(누가복음 23:50~56, 22:7~20). 또한 여 성도는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씁니다(고린도전서 11:1~6).

혹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해 보인다면,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된다면, 여 성도가 예배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여겨진다면 그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런 사람은 예수님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존재가 되고 맙니다. 그리고,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는 반증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으며, 성경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모든 규례들을 지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일요일과 크리스마스가 진리인 줄로 착각하고 있지만, 실상 이것은 진리의 밭에 마귀가 덧뿌린 가라지일 뿐입니다. 추수 때에 가라지를 묶어서 불에 던지듯이 마귀의 법에 따라가면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마태복음 13:24~30, 36~43).

아직도 하나님의 교회가 이단이고 성경의 가르침을 위배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오해를 풀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진실을 알리는 목소리를 듣고 발걸음을 돌이켜 천국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