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에 빛나는 별들에는 정해진 자신의 자리가 있습니다.
아기별 밝음이도 자신이 빛을 낼 자리를 배정받게 됩니다.
과연 밝음이는 어떤 자리로 가게 될까요?
밝음이는 그곳에서 빛을 내는 별의 사명을 잘 할 수 있을까요?
밝음이 이야기를 보면서 여러분은 지금 어떤 자리에서
어떤 마음으로 자신의 일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우리 함께 별세계로 떠나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