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1951년 한국 전쟁 당시의 실화입니다.

“아가야 꼭 살아다오”
“어머니, 그날 얼마나 추우셨어요.”

자녀를 위해서라면 생명도 아끼지 않는 존재…
그 이름은 ‘어머니’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