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보다 앞서 과학적 사실을 증거하는 성경

많은 이들이 성경을 믿지 않습니다. 성경이 비과학적이고 비논리적이라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과학은 우선 몇 가지 가설을 정하고, 그 가설이 실험 결과를 통해 확증되면 정설로 채택하여 학회나 논문에 발표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오랜 시간 정설로 자리 잡았던 상식도 시간이 흐르면 종종 뒤집힙니다. 과거에는 진리라고 확신했던 천동설이 지동설로 뒤집힌 것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사람들이 그토록 신봉하는 과학은 언제든지 뒤집힐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분입니다. 창조주보다 이 세계를 잘 설명할 수 있는 피조물이 과연 있을까요?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과학보다 수천 년 앞서서 세상의 진리를 드러내셨습니다. 바로 성경을 통해서 말입니다.

성경의 예언은 모두 이루어진다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이루어질 세계 역사에 대해서도 성경을 통해 미리 예고하시고 알려주셨습니다.

BC 536년경 바사(페르시아) 제국의 왕 고레스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고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던 백성들을 귀환시킨 역사가 있습니다. 조로아스터교를 숭배하는 국가의 왕이었던 그가 왜 이런 정책을 펼쳤던 것일까요? 바로 성경의 예언 때문이었습니다(이사야 45:1~7, 11~13).

바벨론 시대를 살았던 다니엘의 예언 속에도 세계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질지 언급되어 있습니다. 바벨론 후에 바사, 헬라 제국이 등장할 것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계 모든 역사를 이끌어가시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성경에는 장차 우리가 가게 될 새 하늘과 새 땅, 영원한 천국에 대해 예언되어 있습니다. 천국은 사망도 고통도 아픔도 없는 곳입니다. 성경의 말씀은 과거에도 이루어졌고, 현재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모든 예언이 하나도 빠짐없이 이루어져왔듯이 이 예언도 틀림없이 이루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