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사막처럼 메마른 일상에 별빛 같은 따스한 위로와 희망을 전합니다. 일상을 소재로 한 이야기와 음악으로 매주 여러분을 만납니다.
엄마가 먼저 세상을 떠난 뒤 그 빈 그 빈자리를 채우려 애쓰는 아빠. 아빠의 애틋한 사랑을 받으면서도 그 진심을 다 헤아리지 못하는 딸. 딸이 가슴에 대못을 박아도 그 아픔 미소 뒤에 감추고 끝까지 사랑만 주는 아빠의 헌신은 어디에서 비롯됐을까요. 그 뭉클한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