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심판과 유월절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바라시는 거룩한 생활에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범하고 거룩함과 경건함에서 멀어지면 심판의 대상이 됩니다.
노아와 소돔∙고모라 그리고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세상을 심판하시는 이면에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 패역하고, 악하고, 음란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재앙이 넘어가고 구원받을 수 있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계명 ‘유월절’]
오늘날, 인류는 노아처럼 한 번도 보지 못한 일에도 확실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예언된 “악한 세상을 불로써 심판하겠다” 하신 예언을 믿고 재앙에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새 언약 유월절을 전합니다.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베드로후서 3장 6~7절]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출애굽기 12장 11~13절]
조회수20,065
#유월절
#재앙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