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인성, 감성을 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밝은 꿈을 키워 가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강원연합회 ASEZ STAR 학생들이 강원도 태백에서 연탄 배달 봉사를 했습니다. 영하 13도의 맹추위였지만, ASEZ STAR가 전한 따뜻한 온기는 시린 겨울을 훈훈하게 녹여주었는데요. 연탄의 무게는 3.65kg. 사람의 체온, 36.5도와 닮았습니다. 그래서 연탄을 나눈다는 건, 서로의 체온을 나누며 그 안에 사랑을 채우는 일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