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꿈나무인 유소년들이 인성과 예절, 사랑을 배워가는 유익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놀이터입니다.
번쩍! 어느 날 하늘에서 강렬한 빛이 쏟아졌어요. 그날 예수님을 만난 바울은 더 이상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았어요. 매를 맞고, 잠도 못 자고, 감옥에 갇혀도 바울은 늘 예수님을 전했어요. 어려움 속에서도 꾹 참고 승리한 바울은 하늘나라의 축복을 받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