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편지〛철부지 딸의 대변신, 나는야 엄마바라기!
부모님의 아픔은 늘 뒤늦게 보입니다.
자녀들은 그 곁에 있으면서도 알아채지 못했다는 사실에
오래도록 가슴을 앓고는 하지요.
엄마의 몸은 여러 번 이상 경보를 울렸지만
이야기 속 딸은 그 모든 순간을 무심히 지나치고 맙니다.
가족이 걱정할까 봐 아프다는 말조차 쉽게 하지 못했던 엄마의 마음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몰라줘도 서운해하지 않고, 무심해도 탓하지 않으시는 어머니라는 존재.
그 사랑을 뒤늦게 깨달았던 순간이 여러분에게도 있으신가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분당우체국 사서함 119
Tel 031-738-5999 Fax 031-738-5998
총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로 50(수내동)
대표교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35(백현동 526)
ⓒ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모든 권리 보유.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