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은 다 장래 일의 거울과 그림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을 알기 위해서는 지나간 역사를 연구함으로써 거울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알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로마서 15장 4절
그러므로 옛적부터 이루어진 역사는 그저 지나간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지나간 역사들이 수차로 되풀이하여 1차, 2차, 3차로 예언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언약을 저버림으로 이방에 흩어졌다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나라를 회복한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신약의 복음 시대에 교회 형편을 그림자로 보여주신 것으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완전한 진리인 새 언약이 폐지되고 종교 암흑 세기를 거쳐 오늘날에 다시 회복될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기원후 100여 년 이후부터 일요일 예배가 유입되기 시작했고, 4세기경에는 안식일, 유월절 등의 진리가 완전히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16세기에는 종교 개혁자들이 나와 신앙의 자유와 개혁은 하였으나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진리를 찾는 사람은 하나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잃어버린 새 언약 진리는 과연 누가 회복해 주시는 것일까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분당우체국 사서함 119
Tel 031-738-5999 Fax 031-738-5998
총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로 50(수내동)
대표교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35(백현동 526)
ⓒ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모든 권리 보유. 개인정보처리방침